의병활동 체험이라...

관련 기사는 여기서...


이런 행사는 독립운동가 후손보다는 친일파 후손에게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?
그렇게 하면 독립운동가 청소년들이 다시금 나라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
친일파 청소년들이 다시금 나라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을 텐데.


"다시금" 이란 단어에 주목해 생각해 보면, 독립운동가들보다 친일파가 더 대접받는
사회에서 나라를 잃으면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독립운동을 해야하니깐 나라사랑의 의미를
"다시금" 느끼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.

안 느끼면 안 할테니깐.



덧붙임 : 이 체험현장과 함께 친일파 청소년들에게는 친일활동 체험을 하게 하는 것도
            "다시금" 나라@@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텐데, 안따깝다.
            내년부터는 꼭 시행해 주시길 바랍니다. 게이티여.


by koosii | 2008/02/29 20:11 | 잡담 혹은 잡글
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